[목회칼럼] 2016.07.03 꿈을 꿉니다

참, 마음이 이상합니다. 뭐라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거대한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내려 놓고 작은 공동체에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는 제 마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11년 동안 정 들었던 정갈한 집, 어머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