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20.06.28 초청합니다

7월 1일부터 버지니아 전 지역이 Stage 3로 들어간다는 주지사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코비드-19으로 인한 감염자와 사망자 추세가 아직 안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셧다운을 무한정 계속할 수도 없다는 판단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

[목회칼럼] 2020.06.21 역시…

지난 주 예배 후, 영어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며 유스 사역을 돕던김형균 전도사님을 위한 송별 모임이 있었습니다. 김 전도사님은 미국으로이민 오신 후에 우리 교회에서 자랐고, 대학 졸업 후에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진학하여 공부하는 …

[목회칼럼] 2020.06.07 무엇으로 모범이 될까?

미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지난 한 주간 동안 잠시라도 인종 차별의문제를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깔려“제발, 숨을 쉴 수가 없어요”라고 호소하다가 나중에는 “엄마, 숨을 쉴 수가없어요”라고 절규하는 …

[목회칼럼] 2020.05.31 교회 없이 살기

제가 버지니아로 이사 온 초기에 만난 부부가 있습니다. 그분들은나름대로 선하고 성실하게 살던 분들인데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못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저를 그 부부와 만나게하시고 저를 통해 그 부부를 주님께 …

[목회칼럼] 2020.05.24 조심스럽게, 하나씩!

호스피스 사역의 창시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가 제창한 이론중에 ‘분노의 5단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암이나 치매 같은 병으로 인해생존의 가망이 없다는 사실을 접할 때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거치는 단계를말합니다. 첫 단계는 ‘부인’(denial)입니다. ‘아닐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