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18.04.15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 1월 임원회에서 버지니아 연회 감독님께 부목사님을 파송해 달라고 요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6년 7월부터 목회의 제반 사역들을 저 혼자서 감당해 왔는데, 교회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자라가다 보니 여러 …

[목회칼럼] 2018.04.08 한 뼘의 땅이라도

오늘은 멕시코 나다니엘 센터의 김승석(Kyle Wilson) 선교사께서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의 모교회인 와싱톤한인교회에서는 1997년부터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선교 거점을 선정하여 매 년 단기 선교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까깔첸 마을을 선교 …

[목회칼럼] 2018.04.01 자율 신앙과 방임 신앙

우리는 지난 2월 21일부터 시작된 ‘사순절’(Lent)을 마치고 이제 ‘부활절기’(Eastertide)로 들어갑니다. 사순절을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누가복음의 긴 본문과 매일 씨름하면서 지냈습니다. 중간에 묵상글의 분량을 절반 이상 줄이기로 결심했는데, 하다 보니 …

[목회칼럼] 2018.03.25 고난 주간입니다

오늘이 ‘종려주일’(Palm Sunday)입니다. ‘성회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시작된 사순절(the Lent)의 절정에 이른 것입니다. ‘종려주일’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신 날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이 주간에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활동하시다가 목요일 밤에 체포되셨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