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History

와싱톤사귐의교회는 1951년 10월 14일에 와싱톤 지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와싱톤한인교회의 지교회로서 2007년 9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와싱톤한인교회는 2015년 9월에 지교회를 독립 교회로 발전시키기로 정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결국 독립 교회의 꿈은 2016년 4월에 김영봉 목사가 담임목사로 파송되면서 이루어졌고, 2016년 7월부터 와싱톤사귐의교회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대 교회로의 성장을 도모하기보다는 건강한 교회를 키우려는 뜻으로 시작된 와싱톤사귐의교회는 한 편으로는 와싱톤한인교회와 다른 한 편으로는 Centreville UMC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신실하게 섬기는 교회로 자라갈 것입니다. 교회의 간략한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 과정>

2004년 4월                      와싱톤한인교회 합동임원회: 맥클린 캠퍼스의 시설 부족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지교회를 열기로 결정하다.

2006년 2월                      교회개척위원회(위원장: 박영환)를 구성하여 지교회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다.

2007년 3월                      교회개척위원회의 연구 보고서를 합동임원회에서 채택하고 교인 총회에서 승인하다.

2007년 4월                      사순절 특별 기도회 동안에 지교회 사역을 위해 기도하다. 장기 및 단기 헌신자를 초청하다.

2007년 6월                      장기 헌신자 45명, 단기 헌신자 33명이 헌신하다. 지교회 담당 목사로 강현식 목사가 임명되다. 운영위원회가 조직되다. (위원장: 김정환, 위원: 김양희, 김은전, 박영환, 위인선, 장돈식,  최연서)

<지교회 시대>

2007년 9월 9일             매나싸스 St. Thomas UMC(담임: Thomas Herndon)에서 조영진 감리사, 김명종 목사 그리고 맥클린 캠퍼스 교우들과 함께 첫 예배를 드리다.

2007년 9월 9일             매나싸스 캠퍼스 담당 목사로 강현식 목사가 주중 사역을 담당하고 주일 예배는 오후 2시에 김영봉 목사가 담당하여 사역을 시작하다.

2009년 7월                      교인 총회는 매나싸스 St. Thomas UMC를 떠나 Centreville UMC(담임: Alan Felumlee)로 예배 장소를 옮기는 안을 승인하다.

2009년 9월                      센터빌 연합감리교회로 예배 장소를 옮기고 ‘매나싸스 캠퍼스’를 ‘센터빌 캠퍼스’로 개칭하다.

2010년 8월                      강현식 목사가 신병 문제로 맥클린 캠퍼스로 돌아오고 차영섭 목사가 담당목사로 부임하다.

2011년 4월                      센터빌 캠퍼스와 맥클린 캠퍼스의 발전을 위한 제 2 교회개척위원회(위원장: 이상남)가 구성되다.

2012년 3월 11일           교인 총회는 ‘두 캠퍼스, 한 교회’ 모델을 버리고 센터빌 캠퍼스를 독립교회로 발전시키기는 안을 채택하다. 2015년 9월에 독립교회로 발전시키기로 하다.

2012년 6월                      류성수 목사(David Ryu)와 이은주(Tarah Lee) 전도사가 차세대 담당 사역자로 부임하다.

2013년 4월                      차영섭 목사가 서울 한사랑교회 부담임으로 부름받아 이임하다.

<독립교회로의 전환 과정>

2013년 6월                      윤국진 목사가 담당 목사로 부임하고, 김영봉 목사는 센터빌에서의 설교 사역을 중단하다.

2014년 4월                      센터빌 캠퍼스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척교회협력위원회’를 구성하다. (위원장: 이용식)

2016년 2월                      윤국진 목사, 류성수 목사, 이은주 전도사가 센터빌 캠퍼스를 떠나기로 결정하고 파송을 신청하다.

2016년 4월                      조영진 감독과 감리사회는 김영봉 목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센터빌 캠퍼스 담임목사로 파송하고 독립시킬 것을 결의하다.

2016년 5월                      운영위원회와 교인총회는 교회의 새로운 이름으로 ‘와싱톤사귐의교회’(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of Koinonia)로 정하다.

2016년 6월                      윤국진 목사가 인디애나 주 퍼듀제자교회 담임으로, 류성수 목사와 이은주 전도사는 버지니아 비치의 Charity UMC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이임하다.

2016년 7월                      차세대와 영어 목회를 위해 대니 정(Danny Chung) 전도사가 부임하다.

<독립교회로서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