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18.01.21 제자반 봄학기를 시작합니다

올해 우리 교회의 가장 중요한 제자반은 < 사귐의 소리>를 통해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제자는 머리로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주님의 말씀으로 깨지고 새롭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 사귐의 소리>를 통해 모든 교우들이 매일의 말씀 묵상을 통해 제자로 빚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수요예배도 제자로 자라기 위한 매우 중요한 도구입니다. 제자로 자라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성령께 우리 자신을 내어 드려야 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2월부터 세 종류의 제자반을 시작합니다. 아래를 읽어 보시고 다음 주에 싸인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4050 남성 제자반:
4050은 인생의 주기 중에서 가장 왕성한 시기이면서 동시에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영적인 토대가 잘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에게나 가정에게나 교회에게나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비슷한 연령대의 남성 교우들이 말씀 앞에서 서로를 열고 사귀는 모임입니다.
O 기간: 2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10주간
O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7:30-9:00
O 인도: 김영봉
O 장소: 교회 혹은 가정

 여성 성경 필사 나눔반:
전교인 성경일독 진도를 따라 매일 한 장씩 필사를 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O 기간: 2월 1일부터 4월 26일까지 10주간
O 시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00-12:00
O 인도: 도현주
O 장소: 목사관

 4주 제자학교:
4주간 동안 신앙의 중요 주제 하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사귀는 모임으로, 이번 학기에는 토요일 오전반과 토요일 저녁반으로 모입니다.

O 토요일 오전반
주제: “교리”
기간: 3월 3일부터 4주간
시간: 토요일 오전 8:00-10:00

O 토요일 저녁반
주제: “기도”
기간: 4월 7일부터 4주간
시간: 토요일 저녁 6: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