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4 (일) 성경공부와 10월 생일축하: 우선 지난 한 주간 잘한 일들, 못한 일들을 나누며 서로 근황을 나누다. 이어 윤목사님이 주관하시는 성경공부를 시작. 깔금하게 정리된 성경공부 요약본을 보며 모범생 윤목사님이 밤새 준비하셨을 노력에 감탄하다.  공부후에는 각자 예수님을 찾아갔던 순간, 그리고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셨던 경험들, 또 예수님의 어떤 모습들을 닮고 싶은 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다.  하일라이트는 목사님이 사오신 맛있는 생크림 크림 케익을 먹으며 10월 생일을 맞은 목사님과 애린, 준호, 애나를  축하해준 것. 촛불은 3인의 손바닥 팔랑대기 기술로 끄다. 오랫만에 온 정우, 수진, 기원형제를 만나 모두 반가워하다. 아쉽지만 남은 이야기는 10월말 수련회에서 이어가기로 약속하다. 개봉박두, 기대충만!

2021.8.1 (일) 청년부 나눔의 시간과 친교: 윤석현 목사님이 생일케이크와 음료를 사오셔서 함께 먹으며 청년부가 상백의 생일을 축하해주다. 정우가 주일예배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청년부 모임의 찬양인도까지 맡다 (축 3관왕 등극!). 가족안에서 각자의 삶과 위치를 나누며 청년부 서로를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다. 앞으로 사귐의 소리 2021에 대한 은혜로운 나눔이 기대됩니다.  

2021년 7월 24일 (토) 찬양 기도모임:  ‘찬양과 기도의 밤’에 청년부가 기쁘게 참여하다. EM이 먼저 은혜로운 찬양을 올리고 유스학생들이 본당에서 나간후, 윤석현 목사님과 정우 (싱어), 현주자매 (싱어), 준호 (드럼), 주영 (키보드), 알랙스 (베이스)가 무대에 올라 우리말로 찬양을 드리다. 욱정과 애린자매는 무대 셋팅/정리와 슬라이드로 봉사하다. 팬데믹으로 위축된 마음을 펴고 오랫만에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 김영봉 목사님이 중보기도를 진행하실때 성도들이 기도제목들을 붙잡고 통곡과 눈물로 기도를 드리다.  모일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다. 진격의 청년부 용사들, 이제 기도와 담대함으로 출격개시!

2021.07.18 (일) 청년부 성경공부 (코로나이후 첫 공식 모임): 정말 오랫만에 청년부 식구들이 교회에서 모임을 갖다. 윤석현 목사님의 사랑을 주제로 한 주일설교와 욱정자매의 대표기도를 듣고 2층 라운지에 모이다.  새로운 교회식구 준호, 주영, 그리고 새로 부목사로 부임하신 윤목사님을 뜨겁게 환영하며, 애린, 욱정, 정우, 상백, 기원, 알랙스가 다소곳이 인사를 드리다.  목사님이 떡볶이, 치킨, 짜장면, 깐풍새우에 군만두까지 배달시켜주셔서 모두 포식하다. 두 청년의 기도제목을 두고 중보기도를 드리다. 전설적인 Rock그룹이 결성되듯이 7/24 찬양을 위해 멤버들이 의기투합하여 각자 역할을 정하다.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계셔서 아쉬움이 남다. 그런데 다음에는 사진도 좀 남깁시다. 음식과 이야기에 집중해서 다 잊었나봐요. 다음모임을 기대하며…

2020.11.06 (금) 기도모임:  약속가족이 11월의 기도모임을 갖다. 어떤분들로부터는 기쁜 소식을 들었고 다른 분들에게서는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다. 서로의 기도제목을 위해 합심 기도를 올리다. 참석하지 못한 형제 자매를 위해서도 전심으로 기도를 드리다. 오늘도 신비주의 매력남 미스터 레오는 베일에 싸인 채 음성으로만 참석. 귀한 우리 청년부 여러분의 앞으로 10년을 생각하며 열심히 기도할께요.

2020년: 청년부 가족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면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2020.9.27 (일): 상백, 수진, 엘리와 청년부 쥴리아가 5K를 뛰다. 평소 알고 지내는 자선단체 Food For Others 에서 주관하는 펀드페이징 행사였다. 운동뒤에는 파리바게트에서 맛있는 아침을 테이크아웃해서 야외에서 먹다. 수진과 쥴리아가 카운터앞에서 계산으로 실랑이를 벌이다 쥴리아가 사과손목시계로 재빨리 터치다운. 식사중에는 “남녀사이 우정”, “배우자 선택하기”, “미국의 정치”, “이민과 인권문제”, “국방과 보안 시스템” 등에 대한 민감한 그러나 폭소로 가득찬 토론. 결론은 여자들은 조만간 여은파 커피모임, 남자들은 나중에 도가니탕 먹으러 가는걸로.    

2020.9.26 (토): 상백, 수진이 메나사스에서 애나, 쥴리아, 유경 세 자매님들을 만나다. 씩씩하게 열심히 일하는 자매님들을 보고 상백, 수진의 기분이 흐뭇해지다. 오는 길에 앨리가 특별 부탁한 멕시코 탄산음료와 과자를 사다 (나다니엘 선교센타의 추억). 청년부 남자들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

2020.8월-9월:  청년부 쥼 기도모임.  직접 만나지 못하고 교제를 못하는 것이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인터넷으로나마 서로 얼굴을 보며 큰 위로와 은혜를 받다. 각자 품은 큰 소망들과 한 주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갖다. 특별히 멀리 있는 정우, 윤빈, 석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다.

2020 기원형제:  본당 이층에서 예배전 준비중인 기원형제를 작년에 쥴리아 자매가 촬영했네요. 유경자매와 함께 설교 녹화와 사진촬영을 위해 미디어팀에서 늘 애쓰는 김기원 형제는 청년부의 젊은 오빠이자 여행과 축구를 사랑하는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랍니다.

2020.3.1 오현조 자매 환영: 약속 식구들이 센터빌 중국요리집 ㅈㅇ에서 정우 형제 와이프 오현조 자매를 환영하며 또 한 주간 있었던 일들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을 갖다. 특히 다음주로 예정된 청년부 수련회에 대해 이동, 숙소정보, 찬양과 성경공부 등 세부 계획을 나누다.  수련회에서는 세 팀이 참가하여 셀러드, 본식, 간식 3 분야에서 최고팀을 뽑기로 하다. 벌써 재료를 가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돌기도 (몸싸움 직전까지). 아침식사는 평소 이모 손맛으로 알려진 남자 셰프 3인이 (기원, 석민, 상백) 하는 것으로 결정을 당하다.

2020.01.26 설맞이 명랑운동회: 새해들어 첫 성경공부를 하다. 은혜로운 시간을 마치고 케익을 먹으며 감사한 일들을 나누다. 한복입은 두 여인이 밝게 웃고 있네요. 새해에는 청년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서로 기도하며 열심히 도전하기로 약속하다. 예배후 전교인행사에서 청년부는 아슬아슬하게 영어부를 윷놀이로 이기고 우승. 속장은 제기차기로 남자부 공동 우승을 하다.  아래는 바운티 특공대 단체사진.

2020.01.05 여은파 모임: 2020년이 희망차게 찾아오다. 이에 상남자 집단 남청(남자청년)과 쌍벽을 이루는 전투력 100% 여전사들 여은파(여인들의 은밀한 모임) 멤버들이 번개로 커피타임을 갖다. 수진 자매가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즐거운 대화와 웃음속에 피로가 다 가셨다고 함. 남청도 곧 곰탕집에서 만남을 추진할 계획.

2019.12.25 성탄예배후: 교회에 남은 소수 인원이 교회앞 용궁에서 유산슬 큰거, 탕수육 큰거, 식사도 각자 하나씩 주문하여 소박하게 간식을 먹다.  같이 밥 먹자고 강권했으나 알랙스는 차에서 홀로 남아 경건하게 식탐과 구별되어 있겠다며 고집을 부렸음 (나중에 보니 취침하고있었…). 기원은 며칠 후 페루로 여행할 예정. 안전여행 하세요.

2019.11.24 추수감사절: 사귐의교회는 매년 추수감사절, 이웃을 위해 예배 후 수천개의 음식봉지를 포장한다. 청년부의 대장 기원이형제, 추수감사절을 맞아 부모님을 방문중인 석민형제, 자매님들의 베스트프랜드 매튜가 팔뚝을 걷어부치고 일을 돕다.  매튜는 우리교회에 잘 어울리는데 이참에 아예 등록하면 좋겠는데. 🙂

2019.11.09 남청모임: 쌀쌀한 토요일 아침. 남자청년부 (남청) 센터빌에서 뜨끈한 해장국을 먹다. 후식은 투레줄르에서 아르바이트의 황태자 정우가 쏘다. 모범생으로 보이는 배재성 형제가 신앙을 갖게된 계기, 현재 직장일을 듣다.  그리고 정우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 기원의 여자친구와 롱디스턴스 로멘스 등 수다를  떨다. 축구광팬  기원은 (실제로 축구주심)  밤새 해외 축구중계를 봤는지 카페인보충에도 아직 잠이 덜 깬 듯.

2019.11.24 청년부 저녁: 애나 자매와 결혼을 앞두고 상진형제가 교회로 방문, 청년부 식구들과 저녁을 함께 하다.  언니의 결혼축하와 시험합격기념으로 애린이 맛있는 저녁을 사다.  고마워요 그리고 축하해요!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는 상진형제와 이수진자매가 진지하게 미국의 학교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윤빈도 오랫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누다. 윤빈이 훈련소에 갔다온 후 그의 근육질 몸매에 모두 놀라다.

2019.10.31 Hallelujah Night: 온 세상이 할로윈으로 난리법석을 떠는 이 시간, 교회친구들은 분장놀이와 찬송, 게임으로 즐겁게 보내다. 심슨즈 가족 세여인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 밤에 피부가 가렵지 않았을까 의문이 듭니다.

2019.10.20 성경공부, 애나생일축하: 공부중에 유경자매의 간증과 성경에 대한 질문들이 청년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하다. 애나님의 탄신일을 온마음으로 축하하다. 깜짝 이벤트로 어둠속에서 촛불을 밝히며 줄리아가 케익과 함께 등장. Pastor Danny도 잠시 참석. 생일과 함께 앞으로 있을 기쁜일도 함께 축하했어요.

2019.10.06 교회피크닉: 이날은 에피타이저로 소세지, 본식으로 갈비, 후식으로 불고기를 먹는 즐거운 전교인 피크닉. 배재성, 정태우, 정심은 세분과, 백만년만에 소형이 참석.   즐거운 식사와 함께 애린, 소형, 줄리아가 만담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청년부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가다. 정우, 애나, 유경은 개인사정으로 불참. 기원의 명품카메라로 인생샷을 남기다 (저작권은 레오 김작가에게).

2019.8.30-8.31 청년부 여름수련회: 청년부가 수련회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다행히 교회에서 락인을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금요일 7시부터 저녁식사를 시작으로 성경공부와 영화감상, 밤샘토론, 철야기도, 마지막에 새벽예배까지 드리다. 상백, 수진, 알랙스, 앨리, 애나, 유경, 애린, 욱정, 기원, 석민이 참석.  정우는 정우친구 경섭, 정우여동생 다솜이까지 초대하여 1인 3역을 감당하다.  성경공부 주제는 애굽의 총리 요셉이었는데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결혼관, 장래의 진로, 형제와의 관계, 직장동료와의 갈등 등 많은 부분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다.  신데렐라 기원은 12시가 되자마다 바로 자동 취침모드.  새벽기도까지 마치고 2019년 여름수련회를 마무리 하다.  

2019년 6월 청년부 나들이: 이수진자매의 맛집추천으로 레스톤의 Founding Farmers 에서 점심과 함께 단합대회를 갖다.  상백, 기원, 정우, 태우, 심은, 애나, 유경, 소형, 수진, 알랙스, 엘리 참가.  화창한 날씨, 맛있는 음식.  마술사의 길거리 공연까지.  정우가 스마트폰으로 다른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신기술을 보여주다.  새로운 식구인 정태우, 정심은 두분을 환영하는 자리이기도 했는데 두 사람은 사촌사이.  심은자매가 먼저 유학와 있는데 태우도 따라 유학온 경우.  태우는 고등학교때까지 한국에서 운동선수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2019.03.10 청년부 특송:  약속팀이 모든 속보다 먼저 특별찬양을 하는 영광을 얻다.  오 주님!!!  기원의 얼굴이 부담으로 질리다.  3차까지 가는 투표를 통해 정우의 추천곡으로 곡명이 정해지다. 그런데 음이 좀 높지 않냐는 애린의 우려가 있었으나 예술적 끼 덩어리들인 청년부에게 전혀 무리가 되지 않을것이라며 서로 격려하다.  댄싱퀸 유경자매의 특별 안무 훈련 후, 팀원들이 체력고갈을 순두부와 밥심으로 해결하다. 특송 당일, 김모 형제가 다른 사람과 줄을 안 맞추고 눈치없이 혼자 앞으로 나가다. 일부 참가자는 그때 생각만 하면 손발이 오글거려 아직도 자다가 깬다고. 창피는 순간, 추억은 영원… 이수진은 켈리포니아 출장중이라 특송참가는 못하다.  공연실황 영상이 인터넷에 있다고 하는데 제발 찾지 마시길.  

2019.02 꿈마실팀 DC 방문: 한국의 목회멘토링사역원은 꿈마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목회자 자녀들을 매년 심사, 선발하여 미국에서 무료로  3주간 미 전역을 여행하며 용기와 꿈을 심어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사귐의교회는 버지니아, DC 쪽 일정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미농부부에서 식사와 견학을 제공하다. 또 청년부 정우와 욱정이 학생들과 함께 식사와 볼링을 하면서 좋은 이야기를 나누다.  학생들이 힘든 상황과 가슴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밝은 얼굴에 성숙한 믿음을 보여주어  어른들이 오히려 도전을 받고 마음속으로 감동의 눈물을 흘리다.  주님께서 이들을 보호하시길 기도합니다.

2019.1.19-20 겨울수련회:  청년부가 Edgewater, Maryland로 수련회를 떠나다.  부목사님, 사모님, 기원, 정우, 애나, 유경, 욱정, 애린, 상백, 수진, 알랙스, 앨리 참가.  자매님들은 애나폴리스에서 점심을 하고 합류하다.  알랙스 반주로 찬양을 올리고 교재 진도에 따라 유목사님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삼위로 계신다”에 대해 말씀을 주시다.  유경이 중간중간 반전유머로 웃음을 주다.  이어서 속이름 정하기, 티셔츠 디자인, 미션스테이트먼트, 특송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저녁에는 이벤트 메니져 쥴리아가 게임을 진행, 사모님이 게임의 여왕으로 등극하다.  애린은 손가락이 아닌 온몸으로 점을 찍다.  무궁화놀이를 할 때는 애나가 떨어지는 액자를 잡다.  신데렐라 기원과 (12시만 되면 마법으로 눈이 감김) 합성맨 정우는 (사진이 항상 합성처럼 보임) 이번 수련회의 쌍두마차.  다음 수련회에는 모두 모이길 기대합니다.

2018.12.23 성탄절 예배:  MC 쥴리아의 진행으로 white elephant 를 시작하다.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반전, 그리고 갬블러를 능가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연기가 아우러진 한 편의 드라마.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최신패션 아이템들만 나와서 참가자들이 모두 입을 다물다.  계란찜용 뚝배기, 용접 마스크-일명 아이언맨, 마사지팩, 뒤집어진 우산, 핑크 나이트램프,  농사기구 (갈퀴, 쇠스랑) 등등.  내년에는 기원군의 호박, 풋고추 농사 기대할께…  메리크리스마스!

2018.12.17 USDA 카페테리아 방문:  오클라호마에서 정우를 방문중인 용재형제가 식사기도.  엄숙한 기도가 끝나자 마자 2시간 내내 폭소와 수다를 즐기다.  유목사님, 애나, 유경, 기원, 석민은 사정상 참석치 못했고 다음에 모시기로 하다.  남자청년  (남청) 이미 몇 번 모였고 이에 쥴리아의 제안으로 여은파모임을 급하게 결성하다.  사모님, 줄리아, 애린  3인은 식사후 워싱턴 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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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 남청 모임:  Fairfax Panera 에서 남청모임 겸 아침식사를 하다.  기원, 정우, 윤빈, 막내 남규, 상백 참석.  한 주간 학교와 직장에서 경험한 영적 도전과 경험을 서로 나누다.  피부손질을 못한 한 청년은 사진촬영 거부. 🙂 다음번 즐거운 남청 모임을 기약하며…

2018.11.18  추수감사절:  유성현 목사님 댁에서 추수감사절 기념 청년부 만찬을 갖다.  치즈 파스타, 돼지불고기, 아구찜, 간장치킨, 각종 전의 향연, 김말이, 유산슬, 슈림프 칵테일, 과일, 케익까지…   유사모님, 셰프정우, 요리천재 에나/유경, 수진덕에 만찬이 펼쳐지다.  김모 형제는 출장중 배탈이 나서 두 접시만 먹다.  성가대원 정우의 기타반주로 찬양.  청년들 늦게까지 은혜로운 간증시간을 갖다.

2018.10.6  친교:  Arlington의 Peter Chang 에서 청년부 저녁식사를 하다.  기원, 정우, 석민, 욱정, 기쁨, 알랙스, 엘리, 상백 참석.  수진은 한국 출장중이라 참석 못하다.  식사후 옆에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커피까지.  윤빈은 선약이 있었는데도 나중에 합류하여 청년부를 감동시키다.

2018.8.11-8.12  여름수련회:  청년부 여름 수련회를 버지니아의 남쪽 Toms Brook 세난도아 수양관에서 갖다.  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여있고 앞에는 강이 흐르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  유목사님 내외분, 애린, 윤빈, 기원, 줄리아, 아니타, 석민, 상백, 수진, 알랙스, 앨리 참가.  사모님 키보드와 알랙스 기타로 유목사님 찬양인도 하시고, 이어지는 열정적인 말씀과 간증, 그리고 모두의 통성기도까지 은혜로운 시간을 경험하다.  언덕아래 강가에 켐프파이어는 수련회의 하일라이트.  장작불이 꺼질때까지 별을 보며 노래와 이야기로 시간가는줄 모르다.  눈오면 쌀포대 들고 언덕에 다시 모이기로 하다.  방으로 이동해서는 결혼, 연애, 직장에 대해 청년들이 새벽까지 진지한 토론과 간증을 나누다.  세상속에서도 주님의 군대와 같이 용감한 우리 독수리청년대원들이 기념사진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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