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9-20 겨울수련회:  청년부가 Edgewater, Maryland로 수련회를 떠나다.  부목사님, 사모님, 기원, 정우, 애나, 유경, 욱정, 애린, 상백, 수진, 알랙스, 앨리 참가.  자매님들은 애나폴리스에서 점심을 하고 합류하다.  알랙스 반주로 찬양을 올리고 교재 진도에 따라 유목사님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삼위로 계신다”에 대해 말씀을 주시다.  유경이 중간중간 반전유머로 웃음을 주다.  이어서 속이름 정하기, 티셔츠 디자인, 미션스테이트먼트, 특송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저녁에는 이벤트 메니져 쥴리아가 게임을 진행, 사모님이 게임의 여왕으로 등극하다.  애린은 손가락이 아닌 온몸으로 점을 찍다.  무궁화놀이를 할 때는 애나가 떨어지는 액자를 잡다.  신데렐라 기원과 (12시만 되면 마법으로 눈이 감김) 합성맨 정우는 (사진이 항상 합성처럼 보임) 이번 수련회의 쌍두마차.  다음 수련회에는 모두 모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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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 성탄절 예배:  MC 쥴리아의 진행으로 white elephant 를 시작하다.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반전, 그리고 갬블러를 능가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연기가 아우러진 한 편의 드라마.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최신패션 아이템들만 나와서 참가자들이 모두 입을 다물다.  계란찜용 뚝배기, 용접 마스크-일명 아이언맨, 마사지팩, 뒤집어진 우산, 핑크 나이트램프,  농사기구 (갈퀴, 쇠스랑) 등등.  내년에는 기원군의 호박, 풋고추 농사 기대할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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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USDA 카페테리아 방문:  오클라호마에서 정우를 방문중인 용재형제가 식사기도.  엄숙한 기도가 끝나자 마자 2시간 내내 폭소와 수다를 즐기다.  유목사님, 애나, 유경, 기원, 석민은 사정상 참석치 못했고 다음에 모시기로 하다.  남자청년  (남청) 이미 몇 번 모였고 이에 쥴리아의 제안으로 여은파모임을 급하게 결성하다.  사모님, 줄리아, 애린  3인은 식사후 워싱턴 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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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 남청 모임:  Fairfax Panera 에서 남청모임 겸 아침식사를 하다.  기원, 정우, 윤빈, 막내 남규, 상백 참석.  한 주간 학교와 직장에서 경험한 영적 도전과 경험을 서로 나누다.  다음 남청 모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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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추수감사절:  유성현 목사님 댁에서 추수감사절 기념 청년부 만찬을 갖다.  치즈 파스타, 돼지불고기, 아구찜, 간장치킨, 각종 전의 향연, 김말이, 유산슬, 슈림프 칵테일, 과일, 케익까지…   유사모님, 셰프정우, 요리천재 에나/유경, 수진덕에 만찬이 펼쳐지다.  김모 형제는 출장중 배탈이 나서 두 접시만 먹다.  성가대원 정우의 기타반주로 찬양.  청년들 늦게까지 은혜로운 간증시간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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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6  친교:  Arlington의 Peter Chang 에서 청년부 저녁식사를 하다.  기원, 정우, 석민, 욱정, 기쁨, 알랙스, 엘리, 상백 참석.  수진은 한국 출장중이라 참석 못하다.  식사후 옆에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커피까지.  윤빈은 선약이 있었는데도 나중에 합류하여 청년부를 감동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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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8.11-8.12  여름수련회:  청년부 여름 수련회를 버지니아의 남쪽 Toms Brook 세난도아 수양관에서 갖다.  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여있고 앞에는 강이 흐르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  유목사님 내외분, 애린, 윤빈, 기원, 줄리아, 아니타, 석민, 상백, 수진, 알랙스, 앨리 참가.  사모님 키보드와 알랙스 기타로 유목사님 찬양인도 하시고, 이어지는 열정적인 말씀과 간증, 그리고 모두의 통성기도까지 은혜로운 시간을 경험하다.  언덕아래 강가에 켐프파이어는 수련회의 하일라이트.  장작불이 꺼질때까지 별을 보며 노래와 이야기로 시간가는줄 모르다.  눈오면 쌀포대 들고 언덕에 다시 모이기로 하다.  방으로 이동해서는 결혼, 연애, 직장에 대해 청년들이 새벽까지 진지한 토론과 간증을 나누다.  세상속에서도 주님의 군대와 같이 용감한 우리 독수리청년대원들이 기념사진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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